제 3700 호
2026년
10월
11일

제목 : ‘아브라함, 끝까지 믿음으로 살다!’
본문 : 창세기 12:1~5 ; 히브리서 11:13~16
서론 :
달리기는 출발만큼 완주도 중요합니다. 믿음의 경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두 주간 우리는 히브리서 12장 1~3절을 통해 방해하는 것을 벗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을 살펴보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간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아브라함을 통해 네 가지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는 완벽하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출발하고 기다리며 본향을 바라보며 끝까지 살았습니다.
본론 :
1.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했지만 믿음으로( )했습니다(창 12:1~4 ; 히 11:8).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본토와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보여 주실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앞날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순종했습니다. 이는 목적지를 알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결과를 보장받은 뒤에야 순종하려 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모든 의문이 해결된 다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한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용서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내려놓아야 할 죄가 있습니까? 감당해야 할 책임이나 전해야 할 복음이 있습니까? 결과를 다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순종을 미루지 마십시오. 믿음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출발하는 것입니다.
2. 바랄 수 없는 중에도( )으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창 21:1~5 ; 롬 4:18~20).
믿음의 경주는 출발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오랜 시간 동안 아들은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이 99세, 사라가 89세가 되었을 때, 인간적인 가능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4장은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바라고 믿었다고 증언합니다. 그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더 신뢰했습니다. 마침내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었을 때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반드시 얻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기도하는 자녀의 변화가 보이지 않거나, 수고의 열매가 더딜 수 있습니다. 기다림을 실패로 여기지 말고, 그동안에도 말씀에 순종하며 맡겨진 일을 신실하게 감당해야 합니다. 믿음의 경주는 기다리는 시간에도 계속됩니다.
3.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며( )로 살았습니다 (히 11:9~10, 16).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갔지만, 견고한 성읍을 세우고 안정된 삶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는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처럼 살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0절은 그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세우신 도시를 기다렸다고 전합니다. 또한 16절에서는 믿음의 사람들이 더 나은 본향, 곧 즉 하늘의 본향을 사모했다고 증언합니다.
아브라함은 이 땅의 삶을 무가치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가족을 돌보고 책임을 다했지만, 세상의 성공과 소유를 최종 목표로 삼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가정과 교회, 일터에서 충실하되, 눈앞의 이익 때문에 정직을 저버리거나 세상의 인정을 말씀보다 앞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나그네로 산다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을 충실히 살면서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4. 약속의 완성을 다 보지 못했으나 믿음( )살았습니다(히 11:13~16).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르심을 받아 가나안으로 들어갔고, 100세에 이삭을 얻었으며, 175세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생애 동안 큰 민족과 땅에 대한 약속이 모두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3절은 믿음의 사람들이 약속된 것들을 다 받지 못했지만, 멀리서 바라보며 확신을 가지고 믿음 안에서 죽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시작한 일을 완성하고 그 열매를 보아야 비로소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목회자의 수고와 부모의 기도, 교사의 가르침은 그 열매가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은 바로잡아야 하지만, 결과가 더디다고 해서 신실한 삶을 실패라고 단정 지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자신의 하나님이라 부르시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셨고, 그를 위해 한 도시를 예비하셨습니다. 약속의 완성을 모두 보지 못하더라도, 약속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결론 :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리십시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출발하였고, 기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했으며, 나그네로 살면서 더 나은 본향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약속의 완성을 다 보지 못했어도 믿음 안에서 살았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보여준 믿음의 경주입니다.
달리기는 출발만큼 완주도 중요합니다. 믿음의 경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두 주간 우리는 히브리서 12장 1~3절을 통해 방해하는 것을 벗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을 살펴보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간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아브라함을 통해 네 가지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는 완벽하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출발하고 기다리며 본향을 바라보며 끝까지 살았습니다.
본론 :
1.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했지만 믿음으로( )했습니다(창 12:1~4 ; 히 11:8).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본토와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보여 주실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앞날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순종했습니다. 이는 목적지를 알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결과를 보장받은 뒤에야 순종하려 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모든 의문이 해결된 다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한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용서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내려놓아야 할 죄가 있습니까? 감당해야 할 책임이나 전해야 할 복음이 있습니까? 결과를 다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순종을 미루지 마십시오. 믿음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출발하는 것입니다.
2. 바랄 수 없는 중에도( )으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창 21:1~5 ; 롬 4:18~20).
믿음의 경주는 출발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오랜 시간 동안 아들은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이 99세, 사라가 89세가 되었을 때, 인간적인 가능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4장은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바라고 믿었다고 증언합니다. 그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더 신뢰했습니다. 마침내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었을 때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반드시 얻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기도하는 자녀의 변화가 보이지 않거나, 수고의 열매가 더딜 수 있습니다. 기다림을 실패로 여기지 말고, 그동안에도 말씀에 순종하며 맡겨진 일을 신실하게 감당해야 합니다. 믿음의 경주는 기다리는 시간에도 계속됩니다.
3.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며( )로 살았습니다 (히 11:9~10, 16).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갔지만, 견고한 성읍을 세우고 안정된 삶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는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처럼 살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0절은 그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세우신 도시를 기다렸다고 전합니다. 또한 16절에서는 믿음의 사람들이 더 나은 본향, 곧 즉 하늘의 본향을 사모했다고 증언합니다.
아브라함은 이 땅의 삶을 무가치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가족을 돌보고 책임을 다했지만, 세상의 성공과 소유를 최종 목표로 삼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가정과 교회, 일터에서 충실하되, 눈앞의 이익 때문에 정직을 저버리거나 세상의 인정을 말씀보다 앞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나그네로 산다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을 충실히 살면서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4. 약속의 완성을 다 보지 못했으나 믿음( )살았습니다(히 11:13~16).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르심을 받아 가나안으로 들어갔고, 100세에 이삭을 얻었으며, 175세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생애 동안 큰 민족과 땅에 대한 약속이 모두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3절은 믿음의 사람들이 약속된 것들을 다 받지 못했지만, 멀리서 바라보며 확신을 가지고 믿음 안에서 죽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시작한 일을 완성하고 그 열매를 보아야 비로소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목회자의 수고와 부모의 기도, 교사의 가르침은 그 열매가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은 바로잡아야 하지만, 결과가 더디다고 해서 신실한 삶을 실패라고 단정 지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자신의 하나님이라 부르시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셨고, 그를 위해 한 도시를 예비하셨습니다. 약속의 완성을 모두 보지 못하더라도, 약속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결론 :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리십시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출발하였고, 기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했으며, 나그네로 살면서 더 나은 본향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약속의 완성을 다 보지 못했어도 믿음 안에서 살았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보여준 믿음의 경주입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임형철, 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
임향옥,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홍주은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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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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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임형철, 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
임향옥,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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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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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홍주은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427명)
- 결신자 : 3명
◉ 오늘 오후 예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바나바 교육’이 있습니다.
- 시간 : 12시 30분 / 청년부실
◉ ‘VIP 초청 주일’을 위한 특별 기도회
- 일시 : 10월 16일(금), 23일(금) 저녁 7시
- 구원받아야 할 가족과 이웃을 위해 그리고, 선포될 말씀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에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5060 야외 친교회”
- 일시 : 10월 17일(토)
- 장소 : 광릉 수목원
- 교회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합니다.
◉ “3040 친교회” - 바비큐 데이
- 일시 : 10월 17일(토) 오후 3시
- 장소 : 표수다 카페
◉ “성침 주일”
- 다음 주 10월 18일(일)은 성침 주일로 부산 반송 성서침례교회의
이장만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 1부 예배는 없으니 시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군 선교”
- 일시 : 11월 7일(토)
- 장소 : 철원 백골 부대 3보병사단
- 구령 상담을 위해 동행해 주실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결신자 : 3명
◉ 오늘 오후 예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바나바 교육’이 있습니다.
- 시간 : 12시 30분 / 청년부실
◉ ‘VIP 초청 주일’을 위한 특별 기도회
- 일시 : 10월 16일(금), 23일(금) 저녁 7시
- 구원받아야 할 가족과 이웃을 위해 그리고, 선포될 말씀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에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5060 야외 친교회”
- 일시 : 10월 17일(토)
- 장소 : 광릉 수목원
- 교회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합니다.
◉ “3040 친교회” - 바비큐 데이
- 일시 : 10월 17일(토) 오후 3시
- 장소 : 표수다 카페
◉ “성침 주일”
- 다음 주 10월 18일(일)은 성침 주일로 부산 반송 성서침례교회의
이장만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 1부 예배는 없으니 시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군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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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령 상담을 위해 동행해 주실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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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청소 | ◉ 안내 | |||||
| 10월 | 11월 | 12월 | 10월 | 11월 | 12월 | |
| 청년부 | 생명.종려 | 백향목회 | 루디아회 | 룻회 | 리브가회 | |


- 10/12 마27~28/왕상15,골2,겔45,시99~101
- 10/13 막1~3/왕사16,골3,겔46,시102
- 10/14 막4~5/왕상17,골4,겔47,시103
- 10/15 막6~7/왕상18,살전1,겔48,시104
- 10/16 막8~9/왕상19,살전2,단1,시105
- 10/17 막10~11/왕상20,살전3,단2,시106
- 10/18 막12~13/왕상21,살전4,단3,시107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아브라함, 끝까지 믿음으로 살다!’ | 창세기 12:1~5 ; 히브리서 11:13~16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그 사람도 이 사랑을 알게 하소서’ | 고린도후서 5:14~21 | 김기영 전도사 |
| 수요 저녁 예배 | 로마서 강해(13) ‘칭의의 결과’ | 로마서 5:1~11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