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98 호
2026년
09월
27일

제목 : ‘나그네의 배낭에 무엇을 담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1)
본문 : 히브리서 12:1~3 (신약 343쪽)
서론 :
여행을 떠날 때 우리는 가방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깁니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을 하다 보면 꼭 필요한 것들은 빠뜨리고, 불필요한 것들만 챙겨 가서 가방이 무거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버리자니 아깝고, 계속 지고 다니자니 힘이 듭니다. 여행할 때 짐을 잘 싸는 것도 지혜요 실력입니다. 며칠간의 여행에서 짐을 잘못 싸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신앙의 나그네 인생에서 배낭을 잘못 싸는 것은 평생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천국을 향해 나그네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배낭에 반드시 담아야 할 것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담지 말고 내려놓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에게 구름같이 많은 증인들이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려가며.”
히브리서 11장에는 믿음으로 살았던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2장은 이들을 가리켜 “구름같이 많은 증인들”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단순히 관중석에서 우리의 경주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미 믿음의 경주를 달려 믿음의 삶을 증거 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도 그들을 본받아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본론 :
1. 모든 무거운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1절 a).
히브리서 12장 1절은 먼저 “모든 무거운 것”을 떨쳐 버리라고 권고합니다. 여기서 무거운 것은 반드시 죄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 자체로 나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믿음의 경주를 방해하고 발걸음을 무겁게 한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우리의 배낭을 무겁게 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이 땅을 본향으로 착각하는 마음입니다. 또한,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을 천국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마음과,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고 여기는 마음도 우리를 무겁게 합니다.
롯의 삶이 좋은 예입니다. 롯은 아브라함과 함께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요단 평야를 바라보았습니다. 그곳은 물이 풍부하고 좋은 땅이었습니다. 롯은 눈에 보이는 좋은 땅을 선택하여 요단 동편으로 옮겨갔고, 소돔을 향해 장막을 쳤습니다. 얼마 후에는 소돔에 들어가 살게 되었고, 마침내 소돔 성문에 앉아 있을 정도로 그 사회에 깊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반면 아브라함도 롯과 같은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눈에 보이는 땅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기초들이 있는 도시를 기다렸는데, 그것의 건축자와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라”(히 11:10)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도시를 바라보았습니다.
롯이 바라본 것은 소돔이었고, 아브라함이 바라본 것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도시였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바라보았느냐가 두 사람의 삶을 갈라놓았습니다.
롯은 결국 소돔의 심판 가운데 집과 재산을 모두 잃고 몸만 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뒤에 두고 온 것에 마음을 두다가 뒤를 돌아보았고, 결국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롯은 처음부터 소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처럼 나그네로 시작했지만, 점차 그곳에 마음을 두게 되어 결국 그곳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무거운 짐은 처음부터 죄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편리하고 좋아 보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이 땅에 붙잡아 두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본향을 바라보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은 믿음의 경주를 방해하는 무거운 짐이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 무엇을 선택하며 살고 있고, 내 마음은 어디에 정착해 있는가?
2. 쉽게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려야 합니다(1절 b).
히브리서 12장 1절은 무거운 것을 내려놓는 것에 이어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리라고 권고합니다. 요일 2장 15~17절에서 세상에 있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을 말합니다. 육신의 정욕은 몸이 원하는 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을 의미하고, 안목의 정욕은 눈으로 보고 소유하고 싶어지는 마음이며, 인생의 자랑은 타인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면, 장차 주님 앞에서 누릴 영원한 것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우리의 발걸음을 붙잡습니다. 전도서에서도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선언합니다. 하나님 없이 세상의 것으로 마음을 채우려는 것은 마치 목마른 사람이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바닷물을 마신다고 해서 갈증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이처럼 하나님 없이 세상의 것으로 마음을 채우려 할수록 우리의 영혼은 더 큰 허무와 갈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결론 :
예수님께서는 소돔에서 구출되던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눅 17:32). 롯의 아내는 소돔을 떠나면서도 뒤에 두고 온 것에 마음을 두었습니다. 몸은 소돔에서 나오고 있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소돔에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배낭에 담고 싶은 것들이 많고, 좋아 보이고 갖고 싶어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우리의 걸음을 무겁게 하고 믿음의 경주를 방해한다면, 과감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우리의 경주는 속도를 다투는 경기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야 하는 경주입니다.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딤후 4:7).
바울이 그렇게 달려갈 수 있었던 이유는 뒤에 있는 것을 잊고 그리스도와 하늘의 것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천성을 향해 가는 나그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무거운 배낭 자체가 아니라, 뒤에 두고 온 것을 다시 붙잡으려는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배낭을 점검해야 합니다. 이것이 나의 믿음의 경주를 무겁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것이 나의 마음을 하나님보다 세상에 붙잡아 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버려야 할 것을 과감히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본향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다음 주에는 히브리서 12장 2~3절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 우리는 가방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깁니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을 하다 보면 꼭 필요한 것들은 빠뜨리고, 불필요한 것들만 챙겨 가서 가방이 무거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버리자니 아깝고, 계속 지고 다니자니 힘이 듭니다. 여행할 때 짐을 잘 싸는 것도 지혜요 실력입니다. 며칠간의 여행에서 짐을 잘못 싸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신앙의 나그네 인생에서 배낭을 잘못 싸는 것은 평생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천국을 향해 나그네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배낭에 반드시 담아야 할 것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담지 말고 내려놓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에게 구름같이 많은 증인들이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려가며.”
히브리서 11장에는 믿음으로 살았던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2장은 이들을 가리켜 “구름같이 많은 증인들”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단순히 관중석에서 우리의 경주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미 믿음의 경주를 달려 믿음의 삶을 증거 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도 그들을 본받아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본론 :
1. 모든 무거운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1절 a).
히브리서 12장 1절은 먼저 “모든 무거운 것”을 떨쳐 버리라고 권고합니다. 여기서 무거운 것은 반드시 죄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 자체로 나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믿음의 경주를 방해하고 발걸음을 무겁게 한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우리의 배낭을 무겁게 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이 땅을 본향으로 착각하는 마음입니다. 또한,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을 천국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마음과,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고 여기는 마음도 우리를 무겁게 합니다.
롯의 삶이 좋은 예입니다. 롯은 아브라함과 함께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요단 평야를 바라보았습니다. 그곳은 물이 풍부하고 좋은 땅이었습니다. 롯은 눈에 보이는 좋은 땅을 선택하여 요단 동편으로 옮겨갔고, 소돔을 향해 장막을 쳤습니다. 얼마 후에는 소돔에 들어가 살게 되었고, 마침내 소돔 성문에 앉아 있을 정도로 그 사회에 깊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반면 아브라함도 롯과 같은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눈에 보이는 땅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기초들이 있는 도시를 기다렸는데, 그것의 건축자와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라”(히 11:10)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도시를 바라보았습니다.
롯이 바라본 것은 소돔이었고, 아브라함이 바라본 것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도시였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바라보았느냐가 두 사람의 삶을 갈라놓았습니다.
롯은 결국 소돔의 심판 가운데 집과 재산을 모두 잃고 몸만 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뒤에 두고 온 것에 마음을 두다가 뒤를 돌아보았고, 결국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롯은 처음부터 소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처럼 나그네로 시작했지만, 점차 그곳에 마음을 두게 되어 결국 그곳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무거운 짐은 처음부터 죄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편리하고 좋아 보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이 땅에 붙잡아 두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본향을 바라보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은 믿음의 경주를 방해하는 무거운 짐이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 무엇을 선택하며 살고 있고, 내 마음은 어디에 정착해 있는가?
2. 쉽게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려야 합니다(1절 b).
히브리서 12장 1절은 무거운 것을 내려놓는 것에 이어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리라고 권고합니다. 요일 2장 15~17절에서 세상에 있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을 말합니다. 육신의 정욕은 몸이 원하는 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을 의미하고, 안목의 정욕은 눈으로 보고 소유하고 싶어지는 마음이며, 인생의 자랑은 타인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면, 장차 주님 앞에서 누릴 영원한 것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우리의 발걸음을 붙잡습니다. 전도서에서도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선언합니다. 하나님 없이 세상의 것으로 마음을 채우려는 것은 마치 목마른 사람이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바닷물을 마신다고 해서 갈증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이처럼 하나님 없이 세상의 것으로 마음을 채우려 할수록 우리의 영혼은 더 큰 허무와 갈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결론 :
예수님께서는 소돔에서 구출되던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눅 17:32). 롯의 아내는 소돔을 떠나면서도 뒤에 두고 온 것에 마음을 두었습니다. 몸은 소돔에서 나오고 있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소돔에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배낭에 담고 싶은 것들이 많고, 좋아 보이고 갖고 싶어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우리의 걸음을 무겁게 하고 믿음의 경주를 방해한다면, 과감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우리의 경주는 속도를 다투는 경기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야 하는 경주입니다.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딤후 4:7).
바울이 그렇게 달려갈 수 있었던 이유는 뒤에 있는 것을 잊고 그리스도와 하늘의 것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천성을 향해 가는 나그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무거운 배낭 자체가 아니라, 뒤에 두고 온 것을 다시 붙잡으려는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배낭을 점검해야 합니다. 이것이 나의 믿음의 경주를 무겁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것이 나의 마음을 하나님보다 세상에 붙잡아 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버려야 할 것을 과감히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본향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다음 주에는 히브리서 12장 2~3절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임형철, 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
임향옥,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홍주은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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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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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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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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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임형철, 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
임향옥,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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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홍주은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423명)
- 결신자 : 이호산
◉ ‘전성도 체육대회’
- 일시 : 10월 17일(토) 오후 1시~5시
- 장소 : 동서울 대학교 체육관(성남)
◉ ‘VIP 초청 주일’을 위한 특별 기도회
- 일시 : 10월 16일(금), 23일(금) 저녁 7시
- 구원받아야 할 가족과 이웃을 위해 그리고, 선포될 말씀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에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전도회 회장님께서는 ‘바나바 섬김이’ 명단을 오늘까지 임원
단톡방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축 결혼’
- 이효빈 형제(이희천 형제, 명순조 자매 아들) & 전신현 자매
- 일시 : 10월 3일(토) 오전 11시
- 장소 : 상록아트홀 5층 아트홀(역삼동)
- 결신자 : 이호산
◉ ‘전성도 체육대회’
- 일시 : 10월 17일(토) 오후 1시~5시
- 장소 : 동서울 대학교 체육관(성남)
◉ ‘VIP 초청 주일’을 위한 특별 기도회
- 일시 : 10월 16일(금), 23일(금) 저녁 7시
- 구원받아야 할 가족과 이웃을 위해 그리고, 선포될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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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회 회장님께서는 ‘바나바 섬김이’ 명단을 오늘까지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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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결혼’
- 이효빈 형제(이희천 형제, 명순조 자매 아들) & 전신현 자매
- 일시 : 10월 3일(토) 오전 11시
- 장소 : 상록아트홀 5층 아트홀(역삼동)
| ◉ 식당청소 | ◉ 안내 | |||||
| 9월 | 10월 | 11월 | 9월 | 10월 | 11월 | |
| 감람회 | 청년부 | 생명.종려 | 유니게회 | 루디아회 | 룻회 | |


- 09/28 슥6~10/삼하24,갈4,겔31,시79
- 09/29 슥11~14/왕상1,갈5,겔32,시80
- 09/30 말1~4/왕상2,갈6,겔33,시81~82
- 10/01 마1~4/왕상3,엡1겔34,시83~84
- 10/02 마5~7/왕상4~5,엡2,겔35,시85
- 10/03 마8~9/왕상6,엡3,겔36,시86
- 10/04 마10~11/왕상7,엡4,겔37,시87~88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나그네의 배낭에 무엇을 담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1) | 히브리서 12:1~3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믿음의 공동체에 위기가 찾아왔을 때 | 출애굽기 17:1~7 | 이희천 형제 |
| 수요 저녁 예배 | 로마서 강해(11) 할례보다 앞선 아브라함의 믿음 | 로마서 4:9~17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