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82 호
2026년
06월
07일

제목 :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 (부제 : 충성의 역설(나하리)과 충성의 정점(우리야))
본문 : 사무엘하 23:1~3, 37~39 (구약 429쪽)
들어가는 말 :
지난 3일, 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새롭게 선출된 나라의 일꾼들이 올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성도들이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살펴볼 말씀은 정치 지도자뿐만 아니라 평범한 시민이나 모두에게 필요한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미얀마의 암울한 나라의 상황을 바라보며 우리나라의 지방선거를 마치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오늘 삼무엘하 23장과 매우 깊은 연관이 있음을 인식하고, 말씀을 듣는 각 개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삼무엘하 23장은 다윗으로부터 3,000년이 지난 오늘의 독자들에게는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사람의 본질적인 욕망은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지위를 인정받고자 하며, 능력으로 평가받으려 하고, 눈에 보이는 공로로 기억되려 합니다. 본문은 오늘도 동일하게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의 눈앞에서 살면서 누구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가?
사람 앞인가, 하나님 앞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오늘 본문의 두 인물, 나하리와 우리야를 통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
23장 8절 이후부터 마지막 절까지 다윗의 용사 37명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먼저 앞부분에서는 세 용사의 놀라운 전공과 삼십 명의 용맹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서의 저자는 37명의 명단의 맨 마지막에 두 이름을 배치합니다. 화려한 공적도 없는 병기 드는 자 나하리와 왕에게 배신당해 비극적으로 죽임을 당한 이방인 우리야, 저자는 왜 하필 이 두 사람을 마지막에 언급하며 다윗의 용사 37명의 소개를 마무리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나하리 : 충성의 역설 (38절)
성경은 나하리라는 인물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지 않습니다. 그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는 것이 매우 적습니다.
① 나하리는 누구인가?
② 브에롯 출신
③ 직분–‘병기 드는 자’
④ 섬긴 대상 (요압) :
'나하리'라는 이름의 뜻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뜻은 "콧김을 내뿜는 자"입니다. 말이 전력 질주할 때 콧김을 내뿜는 모습에서 온 표현으로, 뜨거운 열정과 강인한 생명력, 전투적 헌신을 가진 자라는 뜻입니다.
바로 그런 사람이 요압의 병기 드는 자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아무도 모르게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의 모습을 보셨습니다. 나하리의 충성은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의 충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38절에서 그의 이름 나하리, 앞에서 잠시 멈추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하리는 충성의 역설을 전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2. 우리야 : 충성의 정점 (39절)
나하리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보여준 충성이었다면, 우리야는 배신당한 자리에서의 충성이었습니다. 사무엘서의 저자는 37명의 명단에서 마지막에 우리야의 이름을 배치하였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이름 앞에서 잠시 멈추기를 원했습니다.
① 우리야는 누구인가?
② 삼무엘하 11장의 우리야
23장의 마지막 구절, "헷 족속 우리야더라."
저자는 이 짧은 문장으로 다윗의 용사 37명의 명단을 마무리합니다.
이방인이었던 우리야는 목숨을 걸고 충성하였지만, 자신이 섬기던 주군에게 배신당하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이름이 명단의 맨 마지막,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자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우리야는 다윗 왕 앞에서, 요압 장군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살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이름을 지우지 않으셨습니다.
나하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충성하였고, 우리야는 배신당한 자리에서도 충성하였습니다. 두 사람이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그 뿌리는 하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의로움과 경외함이었습니다. 저자는 바로 그 두 사람의 이름을, 성령의 감동으로, 37인 명단의 맨 마지막에 나란히 새겨두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산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조용히, 그러나 정면으로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의 눈앞에서 살고 있습니까?"
“사람들이 보는 자리에서만 충성하고 있습니까?”
“인정받을 때만, 알아줄 때만, 보상이 있을 때만 헌신하고 있습니까?”
요압은 다윗의 37인 명단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가 이룬 수십 년 전쟁의 공적도, 이스라엘 전군의 최고 사령관의 이름도 하나님의 명단에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요압의 무기나 들고 다니던 나하리의 이름은 3,00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결론 :
여러분, 이 사실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는 동시에 깊은 위로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고 계십니까?”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재능, 나아가서 몸으로 구원의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심지어 배신당한 자리에서도 여전히 하나님 앞에 서 있습니까?”
그렇다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지난 3일, 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새롭게 선출된 나라의 일꾼들이 올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성도들이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살펴볼 말씀은 정치 지도자뿐만 아니라 평범한 시민이나 모두에게 필요한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미얀마의 암울한 나라의 상황을 바라보며 우리나라의 지방선거를 마치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오늘 삼무엘하 23장과 매우 깊은 연관이 있음을 인식하고, 말씀을 듣는 각 개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삼무엘하 23장은 다윗으로부터 3,000년이 지난 오늘의 독자들에게는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사람의 본질적인 욕망은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지위를 인정받고자 하며, 능력으로 평가받으려 하고, 눈에 보이는 공로로 기억되려 합니다. 본문은 오늘도 동일하게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의 눈앞에서 살면서 누구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가?
사람 앞인가, 하나님 앞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오늘 본문의 두 인물, 나하리와 우리야를 통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
23장 8절 이후부터 마지막 절까지 다윗의 용사 37명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먼저 앞부분에서는 세 용사의 놀라운 전공과 삼십 명의 용맹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서의 저자는 37명의 명단의 맨 마지막에 두 이름을 배치합니다. 화려한 공적도 없는 병기 드는 자 나하리와 왕에게 배신당해 비극적으로 죽임을 당한 이방인 우리야, 저자는 왜 하필 이 두 사람을 마지막에 언급하며 다윗의 용사 37명의 소개를 마무리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나하리 : 충성의 역설 (38절)
성경은 나하리라는 인물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지 않습니다. 그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는 것이 매우 적습니다.
① 나하리는 누구인가?
② 브에롯 출신
③ 직분–‘병기 드는 자’
④ 섬긴 대상 (요압) :
'나하리'라는 이름의 뜻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뜻은 "콧김을 내뿜는 자"입니다. 말이 전력 질주할 때 콧김을 내뿜는 모습에서 온 표현으로, 뜨거운 열정과 강인한 생명력, 전투적 헌신을 가진 자라는 뜻입니다.
바로 그런 사람이 요압의 병기 드는 자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아무도 모르게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의 모습을 보셨습니다. 나하리의 충성은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의 충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38절에서 그의 이름 나하리, 앞에서 잠시 멈추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하리는 충성의 역설을 전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2. 우리야 : 충성의 정점 (39절)
나하리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보여준 충성이었다면, 우리야는 배신당한 자리에서의 충성이었습니다. 사무엘서의 저자는 37명의 명단에서 마지막에 우리야의 이름을 배치하였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이름 앞에서 잠시 멈추기를 원했습니다.
① 우리야는 누구인가?
② 삼무엘하 11장의 우리야
23장의 마지막 구절, "헷 족속 우리야더라."
저자는 이 짧은 문장으로 다윗의 용사 37명의 명단을 마무리합니다.
이방인이었던 우리야는 목숨을 걸고 충성하였지만, 자신이 섬기던 주군에게 배신당하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이름이 명단의 맨 마지막,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자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우리야는 다윗 왕 앞에서, 요압 장군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살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이름을 지우지 않으셨습니다.
나하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충성하였고, 우리야는 배신당한 자리에서도 충성하였습니다. 두 사람이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그 뿌리는 하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의로움과 경외함이었습니다. 저자는 바로 그 두 사람의 이름을, 성령의 감동으로, 37인 명단의 맨 마지막에 나란히 새겨두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산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조용히, 그러나 정면으로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의 눈앞에서 살고 있습니까?"
“사람들이 보는 자리에서만 충성하고 있습니까?”
“인정받을 때만, 알아줄 때만, 보상이 있을 때만 헌신하고 있습니까?”
요압은 다윗의 37인 명단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가 이룬 수십 년 전쟁의 공적도, 이스라엘 전군의 최고 사령관의 이름도 하나님의 명단에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요압의 무기나 들고 다니던 나하리의 이름은 3,00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결론 :
여러분, 이 사실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는 동시에 깊은 위로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고 계십니까?”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재능, 나아가서 몸으로 구원의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심지어 배신당한 자리에서도 여전히 하나님 앞에 서 있습니까?”
그렇다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김연규 선교사님 부부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미얀마에서 14년 차 사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화려한 무대도 없이 오직 하나님 앞에서 충실하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미얀마 현지 목사 두 분이 세워졌고, 올해는 일곱 명의 신학교 졸업생이 배출되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절은 성령의 열매 중 하나로 '충성'을 언급합니다. 충성은 성령이 맺으시는 열매입니다.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나하리와 우리야처럼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사람들의 칭찬이나 존중이 없어도 아무도 모르는 자리에서도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가능합니다.
오늘 우리가 집으로 돌아갈 때 이 한 가지를 마음에 새기십시오.
"하나님은 사람들이 기억하지 않는 이름일지라도 충성된 자들은 반드시 기억하신다." 당신의 이름이 그 명단에 있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서십시오.
나하리처럼, 우리야처럼.
갈라디아서 5장 22절은 성령의 열매 중 하나로 '충성'을 언급합니다. 충성은 성령이 맺으시는 열매입니다.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나하리와 우리야처럼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사람들의 칭찬이나 존중이 없어도 아무도 모르는 자리에서도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가능합니다.
오늘 우리가 집으로 돌아갈 때 이 한 가지를 마음에 새기십시오.
"하나님은 사람들이 기억하지 않는 이름일지라도 충성된 자들은 반드시 기억하신다." 당신의 이름이 그 명단에 있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서십시오.
나하리처럼, 우리야처럼.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346명)
- 결신자 : 김용원외 1명
.◉ ‘침례식 및 주의 만찬’
- 일시 : 6월 29일(일) 오후 예배 시
- 침례받기를 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성경 퀴즈대회’
- 일시 : 7월 5일(일) 오후 예배 시
- 퀴즈 범위 : 구약-사무엘하
◉ 담임목사님께서 미얀마 방문을 잘 마치고 돌아오셨습니다.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결신자 : 김용원외 1명
.◉ ‘침례식 및 주의 만찬’
- 일시 : 6월 29일(일) 오후 예배 시
- 침례받기를 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성경 퀴즈대회’
- 일시 : 7월 5일(일) 오후 예배 시
- 퀴즈 범위 : 구약-사무엘하
◉ 담임목사님께서 미얀마 방문을 잘 마치고 돌아오셨습니다.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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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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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전도회 월례회가 유익한 점과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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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 욥22~28/신13~14,시99~101,사41,계11
- 06/10 욥29~32/신15,시102,사42,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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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2 욥37~39/신17,시104,사44,계14
- 06/13 욥40~42/신18,시105,사45,계15
- 06/14 시1~10/신19,시106,사46,계16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 | 사무엘하 23:1~3, 37~39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전 예배 |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 | 사무엘하 23:1~3, 37~39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주께서 행하신 큰 일들을 행하라!’ | 마가복음 5:1~20 | 김정민 목사 |
| 수요 저녁 예배 | 사무엘하 강해(26) 다윗의 군대, 블레셋의 마지막 거인들을 물리치다! | 사무엘하 21:15~22 | 이충세 목사 |

